킨텍스는 8월 26일부터 사흘간 1전시장에서 ‘2026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World CITYTech Expo 2026)’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열린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현장 모습.(사진=킨텍스)
특히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수요가 높은 탄소중립·에너지 효율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전문가 포럼과 스마트빌리지 써밋도 진행한다. 또 해외 바이어 초청 1대 1 수출상담회와 IR 피칭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기업의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를 지원한다.
킨텍스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우수기업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6월 26일까지 2차 조기신청을 완료한 기업에는 부스 참가비 10%를 할인하며 전년도 참가기업은 10%의 추가 할인도 적용한다. 주관기관인 한국도로협회와 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 회원사를 위한 별도 할인 혜택과 수출바우처 활용 참여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도 준비했다.
‘2026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참가 및 참관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참관을 희망하는 사람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