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증인 선서문을 윤상현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눈을 감고 있다. 2026.6.23 © 뉴스1 유승관 기자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유승관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상임위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직원으로부터 메모를 건네받고 있다. 2026.6.23 © 뉴스1 유승관 기자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23일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큰 혼란과 불편을 겪으신 유권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위 대행은 이날 국회 '제9회 지방선거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 참석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해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끼쳐 드려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대선 사전투표 부실 관리 논란 이후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4년여간 여러 노력을 했음에도 미흡한 선거관리 준비로 인해 이런 일이 또다시 발생해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이라며 "선거관리를 책임지는 공직자로서 반성하며 엄중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했다.
위 대행은 "선관위는 이번 사안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규명하고 국민과 국회 앞에 어떤 의혹도 남기지 않기 위해 즉각적인 조처를 했다"며 "현재까지 선관위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외부에서 규명된 조사 결과는 단 한 치의 숨김도 없이 국민과 국회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선관위는 어떤 권력이나 정치 세력으로부터 부당한 개입을 배제하고 선거의 공정성,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1963년 헌법에 의해 창설된 독립기관"이라며 "그러나 오랜 기간 헌법기관이라는 독립성을 지키고자 조직 내부의 타성에 젖어 효율성만 중시했던 것이 아닌지, 정작 주권자인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해야 하는 기본 책무에 미흡했던 것은 아닌지 겸허히 반성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관행을 완전히 깨뜨리고 전면적인 조직 쇄신의 길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국회를 비롯한 외부의 엄격한 평가와 기준을 바탕으로 헌법에서 부여한 공정성을 유지하며 선거관리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구성과 내실 있는 운영체제를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상임위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눈가를 만지고 있다. 2026.6.23 © 뉴스1 유승관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료를 살피고 있다. 2026.6.23 © 뉴스1 유승관 기자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업무 보고를 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증인 선서문을 윤상현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phonalist@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