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6.22 © 뉴스1 유승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대표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2일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된 지 10개월여 만이다.
정 대표는 이후 연임 도전을 위해 8·17 전당대회 출마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오늘 당대표직을 내려놓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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