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정무수석(사진=연합뉴스)
그러면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일정을 조율해 왔고, 마침 다음 주 수요일인 7월 1일 두 분의 일정이 맞아 오찬을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동에서는 민생 회복과 국민통합, 국정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홍 수석은 “지난 1년의 성과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가 다져온 토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께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했다.
그는 이번 회동에 대해 “민생 회복과 국민 통합, 그리고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전직 대통령으로부터 고견을 듣고,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