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전략’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행사에는 삼성전자, SK, LG전자, 퓨리오사, 로보티즈, HD현대로보틱스, GS, KT,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주요 기업과 전문가, 관계기관 인사들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자리한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등이 참석해 총 100여 명이 함께한다.
보고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으로 시작된다. 이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프로젝트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력·용수 공급방안과 거점도시 조성방안을 각각 보고한다. AI 산업 확산에 필요한 인프라 확보와 지역 기반 조성 문제가 핵심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 차원의 지방 투자계획도 공개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각각 그룹의 지방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KTV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