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당과 국회로 돌아왔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 세종 총리공관과 정부서울청사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과 나눠온 국정방향 실현의 책임감이 크다”며 “세종 공관의 ‘강’이와 ‘산’이, 광화문 정부청사 일과를 마치고 종종 들르던 책방이 벌써 그립다”고 했다.
한편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을 갖고 당으로 복귀했다.
그는 이임식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면서 “전심전력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 뛰고 계신 이재명 대통령님을 굳건하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