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원회 제공)
토론회는 오는 22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7월 31일 △대전 8월 12일 △광주 8월 21일 4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논의 과제는 '정서적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정치·사회 구조 개선 방안'과 '디지털 시대 허위조작정보·언론 편향·알고리즘 정보 왜곡 대응 방안'을 다룬다.
통합위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숙의 과정을 통해 정치갈등 해소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통합위는 권역별 토론회에서 제시된 국민 의견과 정책 제안을 종합해 '국민대토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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