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1차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영운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는 7일 "명청대전은 실재하지 않는다.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언론에 당부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전 대표는 "그럼 링 위에 올라온 선수는 유령이냐. 허깨비냐"라며 "대통령을 전대판에 끌어들이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뛰고 있다"며 "대통령은 존경하는 동지이자 전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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