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행정안전부)
특히 청주 옥화1교, 수석 소하천 등 이미 범람한 지역의 지역주민은 긴급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구호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강수가 종료된 후에도 급류 휩쓸림 등 위험성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안전성을 충분히 확보한 후 주민들을 귀가시킬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누적강수 등으로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므로 인명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통제 및 대피시킬 것을 지시했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09일, 오전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