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몽골 이태준 기념관 찾은 李대통령…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다”

정치

뉴스1,

2026년 7월 10일, 오후 03:30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부조를 바라보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가묘에 헌화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흉상에 바라보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이태준 선생 기념관을 방문했다.

이 선생은 몽골에서 의료인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에 투신했다. 몽골 마지막 황제의 어의로 활동했으며 울란바타르에 '동의의국'을 개업해 주민들에게 근대적 의술을 베풀었다. 한·몽골 우호 관계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이 대통령은 이태준 기념공원을 찾아 '이태준 선생 순국 제105주년,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이라는 문구가 쓰인 백합 화환으로 헌화했다.

이 대통령은 이 선생의 가묘를 둘러본 뒤 전시관을 관감했다. 이 대통령은 전시관 입구에 쓰여있는 'Сэтгэл байвал арга олдоно'(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속담의 의미가 이태준 열사가 독립운동의 뜻을 품고 몽골에서 행했던 독립운동 활동들을 연상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전시관을 관람했다.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가묘에 헌화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가묘에 헌화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재명 기자




neohk@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