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무총리실)
채 비서실장은 인천 계산고를 거쳐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였고, 고려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상법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채 신임 비서실장은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간사, 좋은기업지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을 지냈으며, 국무총리 공정경제특별보좌관,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정시장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통해 양극화 완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정무적 감각을 겸비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채 비서실장은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강조해온 한 총리를 보좌해 민생경제 회복, AX·GX 대전환 등을 지원하여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국정성과를 도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