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 후 청와대 구내식당에서 사진=이재명 대통령 엑스
이 대통령은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고 계신 청와대 식구들을 생각하면 미안하고 또 든든한 마음”이라면서 “비록 몸은 바쁘고 고되도, 청와대에서 일한다는 자긍심과 보람을 가득 느낄 수 있도록 저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며 일하십시오”라고 당부했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15일, 오후 0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