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출마하려다 '피선거권 자격 논란'에 휩싸인 송영길 전 대표와 최고위원 출마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유승관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7일 8·17 전당대회 '후보 자격 논란'에 휩싸였던 송영길 전 대표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최고위원회가 예외 적용 여부에 대해 찬반 표걸을 했고 결과는 당무위원회에 부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즉 최고위에서는 예외 적용을 하겠다고 판단을 내렸다"며 이렇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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