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식에 앞서 전직 국회의장, 제헌유족 등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조 의장은 “활동 기한이 오는 9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어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현재 공석인 비상임위원 한 명이 조속히 충원될 수 있도록 챙기는 등 진상규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송 위원장은 “활동기간이 연장된다면 미진했던 부분들은 추가 보완하고, 현재 진행 중인 조사들도 잘 마무리 지어 유족과 국민 여러분께서 납득할만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