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페르난도 메이렐리스 피멘테우 주한브라질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재명 기자
신임장 제정식은 새로 임명된 대사가 파견국 국가원수에게 받은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공식 절차다.
이번 신임장 제정식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로 열렸다.
이날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페데리코 게레로 아벤다뇨 주한 엘살바도르대사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 콜롬비아대사 △까이마니 오라분 주한 라오스대사 △아세트 이센알리 주한 카자흐스탄대사 △노엘 엠마누엘 카간다 주한 탄자니아대사 △아잠 알-아스포르 주한 쿠웨이트대사 △노라 라디 다두트 주한 나이지리아대사 △페르난두 메이렐리스 지 아제베두 피멘테우 주한 브라질대사다.
ukge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