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사진=뉴시스)
박 수석대변인은 “보완수사권 폐지가 서민, 사회적 약자가 아닌 힘있는 사람의 권력 독점 도구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폐지를 막아내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야당과 공조 여부는 충분히 가능성 있고 문도 열려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전날에도 국민의힘은 개혁신당과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서울의 한 식당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오찬 회동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일반적인 국회 상황에 대해 얘기하고 보완수사권 취소 등 더불어민주당이나 정부의 여러 무리한 정책 추진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