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연합뉴스)
그는 “그동안은 ‘민주당 당론이 정해지지 않아’ 민주당 161명이 토론 못 나오고 도망간 거라 쳐 주자”라며 “이제 민주당의 당론이 확실히 정해졌으니 민주당은 국민 앞에서 당당히 나서 토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모든 여론조사에서 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정책을, 그것도 80년 만에 형사사법시스템을 바꾸는 어마어마한 정책을 토론은 끝까지 도망가고 밀어붙이면 민주당은 공당이 아니다”라며 “방송이 싫으면 제가 국회 토론을 잡을 테니 나와라. 그게 싫으면 언제 어디서든 좋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주당이 끝내 강행하면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며 “민주당은 국민과 싸우자는 것이다. 보수 재건을 통해 2028년 총선 압승해서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