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 관계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사안의 중대성과 조사의 객관성을 고려해 감사관실에 감사를 지시했다”며 “결과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사진=뉴스1).
고추냉이 등 특정 음식 섭취를 억지로 시키거나 샤워장에서 알몸으로 기어 다니게 하고,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요구했다는 진술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9일, 오후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