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사진=연합뉴스)
앞서 경남 양산시갑 지역위원장인 이재영 민주연구원장은 지난 25일 지역구에서 정 후보와 최·이·한 후보를 초청해 당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 원장은 정 후보가 당대표였던 지난해 12월 민주연구원장에 임명됐다.
당규 제4호 당직선출규정 33조에 따르면 정책연구소의장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4조에서도 ‘중앙당 사무직당직자 등 기타 중립을 지켜야 하는 자는 경선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의 행사, 기타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돼 있다.
선관위는 해당 간담회를 개최한 이 원장에 대해서는 중립의무 위반 혐의로 당 윤리심판원에 직무 정지 등의 중징계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