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7일 광주사회복지회관에서 복지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연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김용 후보측 제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김용 후보를 향해 복지 현장 종사자 등 1만 8131명이 지지를 선언했다.
호남 지역 복지 현장 종사자들은 7일 오전 광주사회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김용 최고위원 후보 초청 소통공감 토크 & 연대 퍼포먼스'에 참석해 지지의 뜻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복지 현장의 동반자이자 평당원의 대변인, 이재명의 동지인 김용 후보가 모두가 행복한 복지강국을 만들 적임자"라며 김 후보를 지지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 보육·돌봄 현장 목소리 반영,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아동·청소년·장애인·어르신을 위한 복지 강화 등을 지지 이유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복지 현장에서 국민의 삶을 지키고 있는 분들을 비롯해 뜻을 함께해 준 1만 8131명의 지지와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당의 정책과 국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가장 힘 있게 대변하겠다"고 밝혔다.
lgir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