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충북 음성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잃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아직 구조와 수색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콜롬비아 국민 여러분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마음 모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