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25일 국방 발전 5개년 목표 수행을 위한 중요 무기시험을 참관하고 개량형 240㎜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155㎜ 자행평곡사포(자주포)용 사거리 연장탄의 성능을 점검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12일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합참 등 관계기관과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안보실은 지난 6일에 이어 북한의 계속된 탄도미사일 발사에 우려를 표하는 한편,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 안보실은 우리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이번 미사일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 필요한 조치 사항을 지시했다.
합참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6일 이후 6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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