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곡곡' 인증마크
지난 4월부터 관내 일반·휴게 음식점을 대상으로 잡곡밥 제공 참여 업소를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모든 곡류와 두류 중 1종 이상(2종 이상 권고)의 업소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현재 관내 음식점 총 127개소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구는 출입구에 인증마크를 부착해 구민들이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인증마크는 ‘광진곡곡’이 서울시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 사업인 ‘통쾌한 한끼’와 연계 추진됨에 따라, 기존 서울시 ‘통쾌한 한끼’ 인증마크에 민선9기 광진구의 구정 비전을 반영해 새롭게 디자인했다.
아울러 구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서울시 ‘스마트서울맵’에 참여업소 위치를 등록해 주변의 잡곡밥 제공 식당을 지도에서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서울앱에 표기된 참여업소 위치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서울시 ‘통쾌한 한끼’ 사업과 연계해 탄생한 ‘광진곡곡’ 인증마크는 구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선9기의 비전을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적극 협력해 외식 환경에서도 자연스럽게 건강한 한 끼를 선택할 수 있는 건강 식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