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사는 13일 중국판 엑스인 웨이보를 통해 “어제 주룽지 전 총리의 별세 소식에 놀랐다”며 “삼가 주룽지 선생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우리는 그의 위대한 공적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룽지 전 국무원 총리.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중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주 전 총리는 병환으로 치료를 받던 중 12일 오전 11시 6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별세했다. 향년 96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