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수(왼쪽 세번째) 서초구청장이 김지훈, 이숙자, 이효진 서울시의원(왼쪽부터)과 지난 14일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초구)
간담회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이숙자·이효진·김지훈 서울시의원이 참석해 구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서초구는 △반포운동장 다목적 체육시설 새 단장 △서초AICT 활성화 ▲서초복합복지타운 건립 △경부간선도로 및 반포대로 지하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복합개발 △이수-과천 복합터널 및 강남역 일대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조성 등 주민 숙원사업과 지역 발전에 필요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시의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서울시 2차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앞두고 △양재동 일대 빗물펌프장 신설 △서초음악문화지구 지원 △고터·세빛 관광특구 유지관리 △반포대로 엘리베이터 신설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 증축 이전 등 총 7건, 202억 원 규모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시의원들도 의정활동 과정에서 구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구와 적극 협의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성수 구청장이 지난 14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구 시의원과의 정책 간담회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