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이어 “스트레칭을 하던 중 대기실에 정청래 후보가 잠깐 들어왔다 나갔을 때 찍었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당시 서로 농담도 하고 스트레칭 어떻게 하는 거냐는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신발도 그때 제가 좀 구두를 신었던 게 맞나 싶다”며 “요새는 별일이 다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궁금한 게 누가 이런 걸 찍어서 올리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옆에 있던 박 후보 역시 “공공장소가 아니고 대기실은 휴식도 하고 소파에 누워서 잠깐 눈을 붙일 수도 있다”며 거들었다.
앞서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 김 후보가 전당대회 도중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구두를 신은 채 탁자에 다리를 올리고 있는 사진이 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