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이영훈 기자)
당 대변인에는 조계원·이용우 의원과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이 임명됐다.
이번 인사와 관련해 박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과 기준은 능력”이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18일, 오후 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