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TWTC)에서 ‘2026 K-뷰티엑스포 대만(K-Beauty Expo Taiwan 2026)’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 K-뷰티엑스포 대만' 현장.(사진=킨텍스)
코트라가 진행한 1대 1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588건의 상담이 진행돼 향후 계약 성과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현장에는 K-뷰티 산업 전반의 유망 기업들이 참가해 대만 3대 유통사 중 하나인 isLeaf 등 현지 대형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출 상담 및 구체적인 계약 협의를 진행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올해 K-뷰티엑스포 대만은 국내 뷰티기업의 중화권 진출을 견인하는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며 “국내 뷰티기업들이 새로운 해외 거래선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글로벌 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