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0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신임 춘추관장(비서관)에 김회승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임명했다.
김상호 초대 춘추관장의 후임으로 임명된 김 신임 관장은 청와대 출입 기자의 취재 활동 지원과 언론 소통 업무 역할을 맡게 된다.
김 춘추관장은 한겨레신문에서 재정금융팀 차장, 정책금융팀장, 편집국 사회데스크를 거쳐 경제에디터와 편집국 총괄 부국장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미디어 본부 논설위원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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