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사진=유튜브 '조갑제TV' 캡처)
그는 장 대표를 향해 “하는 일마다 실패하는 장동혁은 무능하고 게으르기 때문에 보수가 아닌 것”이라며 “전국 재선거를 선동하고 헌법 제13조의 연좌제 금지, 헌법 제27조의 무죄추정권도 무시하면서까지 한동훈을 범죄행위자로 몬 장동혁의 변호사 자격 박탈을 검토할 때”라고 비판했다.
또한 조 대표는 장 대표가 민주당의 ‘전략자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당 정권이 곤경에 빠질 때마다 내부총질로 탈출구를 만들어 주어 민주당 측으로부터 ‘우리의 전략자산’이라는 칭찬을 받는다”며 “장 대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차라리 조롱하고 웃으라”고 꼬집었다.
앞서 조 대표는 전날 올린 글에서도 당내 징계 사태를 겨냥해 “장동혁파가 휘두른 징계의 칼부림도 윤리위 등 결국 자신들을 벨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대체로 무능하고 무례하다”고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