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유승관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7~28일 1박2일간 진행되는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을 할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 의원 전원은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이 종료되는 28일 오후 청와대로 이동해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지난해에도 워크숍을 마친 뒤 청와대로 자리를 옮겨 이 대통령과 오찬을 했다.
낮 12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당시 오찬에서 이 대통령은 국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혁 과제를 잘 추진해달라고 당부했었다.
이번 오찬은 오는 25일로 예정된 김민석 대표 등 신임 당 지도부가 이 대통령과 만찬을 한 이후 3일 만에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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