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후보자 만찬 간담회에서 건배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어 오는 28일에는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민주당 의원들은 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인천에서 열리는 정기국회 대비 의원 워크숍을 마친 뒤 청와대로 이동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8월에도 당 워크숍을 계기로 민주당 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당정 결속을 다진 바 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김 대표를 비롯해 당권을 놓고 경쟁했던 정청래·송영길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당정청은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운명 공동체’이자 ‘국정 동반자’라며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더 강한 원팀’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또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