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경찰개혁추진단 위원 구성은 10인 전후로 하며, 위원의 반은 외부인사로 구성한다. 김남희 위원장과 사무총장 추천을 받아 김민석 대표가 임명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외부위원은 경찰개혁의 전문성이 있는 전문가, 시민사회 인사, 피해자 대표로 한다”며 “당내 위원 선임은 전문성과 개혁성을 기준으로 하되, 당내 경찰 출신 의원들은 자문위원으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이어 “경찰개혁추진단은 오직 국민의 관점에서 기득권에 얽매이지 않는 개혁, 시스템 안정성을 적절히 균형잡는 개혁안을 조속한 시일 안에 숙의를 거쳐 도출할 ”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