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는 '우이천변 페스타 2026' 축제에 참가할 예술인과 셀러를 모집한다. (사진=강북구)
공연자 모집 분야는 ▲버스킹 ▲악기연주 ▲마칭밴드 ▲성악 등이며, 마켓 셀러 모집분야는 ▲공예(금속, 가죽, 도자기, 패브릭, 뜨개, 종이, 유화, 드로잉, 목공 등) ▲뷰티, 생활공예(펠트, 플라워, 디퓨저, 네일아트, 천연화장품, 비즈, 모루인형, 컬러테라피 등)으로 판매와 체험 중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우대사항으로는 행사 콘셉트인 ‘웰니스(치유)’의 가치를 담은 콘텐츠나 행사 상징색인 ‘파랑’을 활용한 제품·디스플레이 구성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강북구에 소재지를 둔 단체·기업 또는 강북구에 거주하는 예술인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는 강북구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9월 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예술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재능 있는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