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제43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본인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자 투표를 앞두고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한편, 실질적인 징계 효력이 발생하려면 윤리특별위원회를 거쳐 징계요구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켜야 한다. 제명에는 국회의원 3분의 2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회의원(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자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여당 의원들이 국회의원(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자 퇴장하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항의하자 이 의원이 언쟁을 벌이고 있다. 윤용근 의원이 이 의원을 만류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제43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본인의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자 투표를 앞두고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