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편스토랑' 출연…토마토·애호박 요리 의뢰

정치

이데일리,

2026년 8월 27일, 오후 09:33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토마토, 애호박을 이용한 요리를 의뢰했다. 앞서 ‘우리 콩’ 편에 참여했던 송 장관이 다시 한번 방송에 등장해 제철요리를 의뢰했다.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긴급 의뢰를 위해 ‘편스토랑’에 재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송미령 장관은 우리 토마토, 애호박이 주연이 되는 요리를 부탁했다.

송 장관은 “지난번 ‘우리 콩’ 편에서 선보인 ‘편스토랑’ 메뉴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들었다. 역시 ‘편스토랑’의 힘이 대단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송 장관은 “그래서 이번에도 ‘편스토랑’을 믿고 다시 찾아왔습니다”라며 “늘 먹던 토마토와 애호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송 장관의 긴급 의뢰에 이연복 셰프가 나섰다. 이연복 셰프는 토마토달걀볶음부터 애호박덮밥까지, 토마토, 애호박을 주재료로 활용한 간단 요리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송미령 장관은 우리 콩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에서 새로운 주제를 알려주는 ‘주제 요정’으로 깜짝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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