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접 퀴즈를 풀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김경대(가운데) 용산구청장이 26일 직원들과 '천하제일 청렴골든벨'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산구)
특히, 대회 후반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청바지 차림으로 깜짝 등장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청바지에 ‘청렴은 바로 지금’이라는 의미를 담아 직원들과 함께 한목소리로 외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김 구청장은 “8개월 만에 처음 청바지를 입었다”라고 말해 직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결승에 오른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정답을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호흡했다.
김경대(왼쪽 두 번째) 용산구청장이 26일 '천하제일 청렴골든벨'에서 입상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