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책을 매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도서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9월 한 달간 관내 구립도서관을 중심으로 강연과 공연, 체험, 전시, 참여형 행사 등이 이어진다.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송파구는 구립도서관 10곳에서 73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송파위례도서관에서 진행된 고민해결축제. (사진=송파구)
송파위례도서관은 9월 6일 오후 1시부터 위례호수공원에서 제4회 고민해결축제 ‘좋아서 하는 북페어’을 개최한다. 도서 전시·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민다.
소나무언덕2호도서관에서는 9월 매주 수요일 뮤지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황조교’와 함께하는 ‘뮤지컬 인문학’을 진행한다. 거마도서관에서는 9월 6일 보람 작가가 그림책 ‘우산도 우산이 필요해’의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진행하며, 풍납도서관에서는 9월 12일 ‘앗! 이런 방법이! 그리기 사전’의 김솔미 작가가 독자들과 만난다.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송파구는 구립도서관 10곳에서 73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은 올해 송파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된 마법사 오공이의 모험 마술공연. (사진=송파구)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여 대상, 신청 방법은 송파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도서관 운영 상황에 따라 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다.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송파구는 구립도서관 10곳에서 73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7월 송파글마루도서관에서 진행된 신형철 작가와의 만남. (사진=송파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