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3기 대학(원)생 입법보조원 수료식 모습. 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은 31일 국회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활동한 16명의 대학생·대학원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정희용 사무총장은 "한 달간 유의미한 성과가 있었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 사회에서 빛나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중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당 입법보조원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국회의원실에서 근무하며 입법과 의정 활동을 경험하는 청년 정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ick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