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앞줄 가운데) 마포구청장이 1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마포구)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동균(가운데) 마포구청장이 1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서 사회복지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마포구)
행사 2부에서는 ‘자존감 수업’의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윤홍균 씨가 ‘사회복지종사자의 소진 예방을 위한 자기 돌봄’을 주제로 힐링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유동균(왼쪽) 마포구청장이 1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마포복지나무’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마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