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당시 소나무당 대표가 지난 2월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관련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소나무당은 윤석열 정권 퇴진과 정치검찰 해체 등을 내걸고 송영길 의원이 2024년 3월 옥중에서 창당한 정당이다. 소나무당은 윤 대통령 탄핵 추진과 정치검찰 해체를 주요 정치과제로 제시했으며, 정치검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와 검찰개혁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소나무당은 송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민주당에 복당하면서 공식 해산 절차를 밟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