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종 종로구청장 및 참석자들이 4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2026 종로복지박람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종로구)
행사장에는 종로를 대표하는 아동·청소년·노인·보건 등 다양한 복지사업 분야와 휠체어 탑승 등 베리어프리 체험 등 28개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이 4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2026 종로복지박람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종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