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5일 양재천 영동3교에서 열린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약 3,300명의 구민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사진=강남구)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열린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강남구)
행사장에는 병뚜껑을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폐의류 새활용 머리끈 제작, 계절초화 나눔 등 26개 봉사·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헌옷과 우산, 안경테 등을 기부하는 자원순환 활동과 중고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주민 장터도 열렸다.
김현기(앞줄 오른쪽) 강남구청장이 5일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강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