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첫 유닛 문수아X시윤, 펜싱코어 스타일…대체불가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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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5년 4월 03일, 오후 12:16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빌리(Billlie) 첫 유닛 문수아와 시윤이 트렌디한 펜싱코어 스타일로 대체불가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문수아와 시윤은 지난 2일과 3일 공식 SNS를 통해 유닛 데뷔곡 'SNAP (feat. ?)'의 스냅 포토를 추가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수아와 시윤은 유니크한 펜싱코어 스타일의 비주얼로 힙하면서 드레시한 '크롬 누아르(Chrome Noir)'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앤 레드 컬러의 극명한 대비로 깊은 서사를 담아내며 시네마틱 무드를 극대화했다.

특히, 펜싱 투구를 든 채 정면을 응시하는 문수아와 시윤의 대체 불가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결연히 펜싱 칼을 손에 쥔 두 멤버는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유닛 데뷔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문수아와 시윤의 유닛 데뷔곡 'SNAP'은 지금까지 빌리가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스타일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두 멤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유닛 데뷔를 향한 진정성을 더한 가운데, K-팝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Benjamin 55, Stray 55 등 유수의 작가진이 곡 작업을 맡아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문수아와 시윤은 한국어 버전은 물론 글로벌 팬들을 저격할 영어 버전까지 수록하며 월드와이드 팬심 저격을 예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피처링 아티스트의 지원사격까지 더해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빌리의 첫 유닛 문수아와 시윤의 데뷔곡 'SNAP'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