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가이 리치 감독 '젊음의 샘' 5월 23일 글로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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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5년 4월 03일, 오후 04:18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존 크래신스키가 주연을 맡고,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는 애플 오리지널 영화 ‘젊음의 샘’ (Fountain of Youth, 감독 가이 리치)이 5월 23일(금) 애플tv+ 전 세계 공개를 확정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젊음의 샘’은 소원했던 남매(존 크래신스키, 나탈리 포트만)가 전설 속 젊음의 샘을 찾아 전 세계를 누비는 대담한 작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영화 ‘블랙스완’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나탈리 포트만과 존 크래신스키의 신선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젊음의 샘’이 5월 23일(금) 공개를 확정 짓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젊음의 샘’은 ‘샬럿’(나탈리 포트만 분)이 어느 날 소원한 사이였던 오빠(존 크래신스키 분)로부터 연락을 받고, 함께 전설 속 젊음의 샘을 찾아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역사에 얽힌 단서들을 풀어내며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영원한 생명에 다다르는 두 남매의 거대한 여정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비롯, 전 세계의 문화 유적지를 배경으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 속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힘이 저 안에 있지”라는 대사는 그들이 쫓는 젊음의 샘에 깃든 초월적인 힘과 비밀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알라딘’을 연출한 가이 리치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액션 어드벤처로, 나탈리 포트만과 존 크래신스키가 선보일 새로운 남매 케미에 이목이 집중되는 ‘젊음의 샘’은 오는 5월 23일(금) 애플tv+ 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통해 연출과 연기 모든 면에서 능통한 엔터테이너의 저력을 과시한 존 크래신스키,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나탈리 포트만이 주연을 맡아 젊음의 샘을 찾기 위해 합심하는 두 남매로 완벽히 변신할 예정이다. 여기에 ‘삼체’에 출연한 에이사 곤잘레스, ‘어바웃 타임’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도널 글리슨, 아리안 모아예드, 라즈 알론소, 카르멘 에조고, 스탠리 투치가 출연해 강렬한 열연을 펼칠 것이다.
스카이댄스 미디어가 제작한 ‘젊음의 샘’은 가이 리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제임스 밴더빌트가 각본을 집필했다. 여기에 스카이댄스 미디어의 데이빗 엘리슨, 다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는 제작으로 참여, 빈슨 필름스의 트립 빈슨, 밴더빌트의 프로젝트 X 엔터테인먼트의 제임스 밴더빌트, 윌리엄 셰락, 폴 나인슈타인은 공동 제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가이 리치 감독을 비롯해 이반 앳킨슨, 제이크 마이어스 또한 제작에 이름을 올렸으며, 라디오 사일런스의 맷 베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레트, 채드 빌레라, 타라 파니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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