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아린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S라인'(극본/연출 안주영)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이하 칸 시리즈) 장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이에 아린은 주연배우로서 참석해 칸 시리즈의 핑크 카펫에 설 예정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S라인'은 시간, 장소와 관계없이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끼리 이어진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사람들의 머리 위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아린은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는 고등학생 현흡 역을 맡았으며, 전작들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S라인'은 올해 중 공개 예정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