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열애 라도' ♥윤보미, 이 남자 선택에 입틀막에 토끼눈 (나솔사계)

연예

OSEN,

2025년 4월 03일, 오후 05:10

[OSEN=최이정 기자] ‘나솔사계’ 골싱특집에서 로맨스 지각 대변동이 일어난다. 

3일(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도파민 치솟는 ‘골싱민박’의 새로운 데이트 선택이 펼쳐진다. 

이날 ‘골싱민박’은 숙소 입성과 함께 첫 호감을 확인한 ‘심야의 데이트’에 이어 ‘한낮의 데이트’로 간밤 달라진 마음을 확인한다. 심야의 첫 데이트가 여성들의 선택으로 이뤄진 반면, 이번 데이트는 남성들의 선택으로 진행돼 지난 데이트가 남성 출연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할 수 있다. 

푸른 파도가 철썩이는 모래사장에 선 여성 출연자들은 “왜 또 가슴이 벌렁벌렁 하니?”, “혼자 밥 먹겠다” 등 긴장감을 호소한다.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시작된 데이트 선택에서는 3MC 데프콘-경리-윤보미도 경악한 ‘반전 결과’가 속출한다.

한 남성 출연자의 선택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이거 큰데요?”라고 ‘동공 대확장’을 일으키고, 여성 출연자들 역시 “헉!”이라며 육성으로 놀라움을 표현한다. 8년 교제한 작곡가 라도와 공개 열애 중인 윤보미는 ‘입틀막’하며 ‘토끼눈’을 뜨고, 데프콘은 “이러면 너무 재밌다”고 과몰입한다. 과연 ‘골싱민박’에서 누가 반전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0표’에 몸부림쳤던 22기 영식은 “꼭 선택해야 하나? 안 하면 안 되냐?”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는다. 이후 누군가에게 직진하는데, 이를 지켜본 한 여성 출연자는 “대본이 있는 줄 알았다. 진짜로…”라며 충격을 금치 못한다. 

과연 3MC와 여자 출연자들을 소름 돋게 만든 ‘골싱민박’의 데이트 매칭 결과가 어떠할지는 3일(오늘)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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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SBS Plus, 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