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산다라박, '트렌드웨이브' 2025' MC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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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5년 4월 03일, 오후 05:37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2NE1 산다라박(SANDARA PARK)이 ‘트렌드웨이브 2025’(Trend Wave Festival 2025)의 MC이자 라인업 마지막 주자로 공개됐다. 이로써 ‘트렌드웨이브 2025’ 최종 라인업 11팀이 모두 발표됐다.

(사진=트렌드웨이브)
산다라박은 그동안 각종 뷰티 프로그램을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줬다. K뷰티와 K컬처의 선두 주자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고, 최근에는 한국-필리핀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의 MC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산다라박은 ‘트렌드웨이브 2025’를 통해 페스티벌 MC로서도 활약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산다라박은 ‘트렌드웨이브 2025’의 최종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0년 만에 2NE1 완전체로 성공적인 콘서트를 선보인 데에 이어, 오는 4월 앙코르 콘서트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산다라박이 ‘트렌드웨이브 2025’를 통해 어떤 개성 넘치는 콘셉트와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된다.

이로써 ‘트렌드웨이브 2025’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 라인업 공개를 통해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 D&E), 엔플라잉(N.Flying), 더보이즈(THE BOYZ), 크래비티(CRAVITY), 스테이씨(STAYC),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 베베(BEBE), 딥앤댑(DeepNDap), 아이엠(TEAM I AM)이 출연을 확정했다. 최정상 K팝 아티스트와 화려한 퍼포먼스의 댄스 크루가 빛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4일 ‘트렌드웨이브 2025’ 공식 홈페이지에서 국내 트렌드 서퍼용 티켓이 오픈될 것이라 소식을 알렸다. 티켓은 별도 판매되지 않으며 ‘트렌드웨이브 2025’의 공식 컬처링 파트너사를 통해 여러 초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렌드웨이브 2025’는 오는 5월 3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첫 시작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