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정에스더 기자) 뮤지컬배우 정유지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10일 정유지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필라테스장에서 그는 검정색 레깅스와 스포츠브라를 입고 모자를 눌러쓴 채 포즈를 취했다. 탄탄한 복근과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레깅스와 상의로 청순함을 더하기도 했다.



흰색 숏레깅스를 입고 발레를 연습하는 듯한 모습도 담겼다. 특히 노출된 등에는 그동안의 운동량을 짐작하게 하는 듯 근육 라인이 보이기도 했다.
한편 2013년 그룹 베스티 멤버로 데뷔한 정유지는 최근 뮤지컬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오는 9월 7일까지 NOL 유니플렉스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프리다' 프리다 칼로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사진=정유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