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불후’ 특집, 다시보기·VOD 없다..“공개 당일 신청 마감”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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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5년 8월 30일, 오후 06:30

[OSEN=김채연 기자] ‘불후의 명곡’ 임영웅 특집이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에는 임영웅과 함께 이적, 린, 로이킴, 조째즈, 노브레인, 전종혁, 최유리가 출연해 2주간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날 임영웅은 카운트다운과 등장하면서 첫 곡으로 ‘무지개’를 부르며 오프닝을 열었다. 본격적으로 MC들은 임영웅을 맞이했고, 신동엽은 “전세대가 사랑하는 국민가수 임영웅 씨가 2주동안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시청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사드리게됐다. 반갑습니다. 임영웅이다”라고 인사했고, 김준현은 “예상은 했지만 열기가 어마어마하다”고 감탄했다.

이에 이찬원은 “제작진에게 듣기로는 공연이 기획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당일에 신청이 마감됐다고 하더라”고 했고, 신동엽은 “여기 계신 분들이 어마어마하게 운이 좋은 건지”라고 부러워했다.

임영웅은 오프닝 곡으로 ‘무지개’를 선택한 이유로 “8월 8일이 데뷔 9주년이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 그 의미를 담아서 ‘무지개’로 행복 에너지를 전달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방송은 본방송을 제외하고는 다시보기와 VOD가 없는 것으로 전달돼 현장의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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